상품 검색 폼

뷰티시크릿

게시글 보기
매일 하는 샤워, 잘못된 습관은 노화 원인? 환절기 피부 보호를 위한 올바른 샤워 방법!
날짜 : 2018-09-19
작성자 :
조회수 : 4,301



안녕하세요.

자연이 물든 화장품 스킨큐어입니다.


매일 하는 샤워 습관이 노안과 피부 노화를 

촉진시킬 수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?


우리가 살면서 수천 번도 넘게 하는 일상적인 행위인 만큼

샤워 방식만 고쳐도 공짜 피부관리를 수천 번 받는 셈!


오늘은 잘못된 샤워 습관과 올바른 샤워 습관에 대해

낱낱이 알려드리겠습니다!







1. 뜨거운 물






x

많은 분들이 피부에 좋지 않은 걸 알면서도 하고 계시는 방법이에요.

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의 보호막을 무너뜨리고 피부 컨디션을 악화시킨다고 해요.


o

월스트리트저널의 피부과 전문의 멀리싸 필리앙에 의하면

샤워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온도는 45도나 그 이하라고 해요.

그렇다고 온도계로 정확히 잴 필요는 없고, 피부가 뜨거움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

미지근한 물이면 충분합니다.






2. 시간 & 횟수





x

샤워시간이 길수록 피부는 건조해진다는 사실!

건조함은 가려움까지 유발한다고 하니 샤워는 되도록 짧게 하는 것이 좋아요.


o

적당한 샤워시간은 10분, 샤워를 매일 하는 것도 건조함을 부추겨요.

건성 피부의 경우 일주일에 3회, 지성이나 중성피부는 이틀에 한 번 정도가 

적당하다고 해요.







3. 세안







x

샤워할 때 세안도 같이하는 것은 금물!


o

얼굴 피부는 몸 피부보다 더 예민하기 때문에 

샤워기의 수압뿐만 아니라 

같은 온도의 물을 써도 더 심한 자극을 받아요.

반드시 세안은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물로 따로 해주셔야 해요.





4. 때





x

샤워할 때마다 시원한 느낌이 들 때까지 밀어준다.


o

때를 매일, 혹은 세게 밀면 피부 보호막과 땀구멍이 손상되어 오히려 좋지 않아요.

일주일에 한 번,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밀어주는 것이 중요해요.





5. 발샤워






x

샤워할 때같이 씻겨내려가므로 발은 대충 씻어도 된다.


o

발은 세균 번식이 가장 좋은 부위라서 샤워할 때 반드시

발도 꼼꼼하게 닦아주어야 합니다.

비누나 바디워시를 이용해 발 구석구석 닦아주면 세균 번식도 막고

발 냄새도 없애면서 무좀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.






6. 운동





x

땀을 많이 흘렸다면 땀이 마르도록 방치한 뒤 샤워하는 것이 좋다.


o

땀을 많이 흘렸다면 곧바로 씻는 것이 좋습니다. 땀을 흘린 채로

몸을 방치하면 피부에 박테리아가 자랄 수 있습니다. 심하면 발진이나 두드러기,

여드름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.




7. 찬물 마무리





x

마지막에 너무 차가운 물로 샤워하면 오히려 피부에 좋지 않다.


o

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 후 마지막에 차가운 물을 몸에 끼얹으면

스트레스 완화뿐만 아니라 지방 연소, 우울증,  면역체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. 

샤워를 마무리하기 전 30초만 시간을 내서 차가운 물을 뿌리는 습관을 가져보아요.





8. 샤워 볼





x

샤워볼은 따로 세척하지 않아도 된다.


o

샤워 볼은 사용하고 나면 죽은 세포가 그 망에 남아요. 심지어 샤워실 안은

따뜻하고 습해 박테리아가 자라기 최적의 환경이에요.

샤워가 끝나면 샤워 볼을 깨끗이 씻은 후 건조한 곳에서 

항상 말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.





9. 수건





x

샤워 후 몸에 남아있는 물기를 수건으로 문지르듯이 닦아낸다.


o

수건으로 몸을 닦을 때 너무 세게 밀면 피부를 아프게 할 수 있어요.

갓 샤워를 끝마친 몸은 평소보다 자극에 예민해진 상태이기 때문에

문지르듯이 닦지 말고 찍어낸다는 느낌으로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.







10. 로션





x

샤워 후 몸에 물기가 모두 마른 뒤 바디로션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.


o

바디로션을 바르는 가장 좋은 타이밍은 샤워를 끝마친 직후!

피부에 열과 수분이 남았을 때 로션을 발라야 흡수가 제대로 된다고 해요.

바로 자고 싶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귀찮더라고 바디로션을 꼭 바르세요~!